운영자 방문2017년 8월 25일 · 1명
현지 풍미 가득한 정통 타코를 즐기기 좋은 곳까르니따 따꼬와 초리소 따꼬를 주문했습니다. 까르니따는 푹 익혀낸 돼지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에 신선한 양파와 고수가 더해져 깊은 풍미를 풍겼고, 초리소는 매콤한 양념의 감칠맛이 돋보여 두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혼자 방문해 가볍게 식사하기 편안했습니다. 이국적인 소품과 특색 있는 인테리어 덕분에 멕시코 현지 타코 집에 온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도 회전율이 비교적 빠른 편이며, 미리 예약도 가능해 방문 시 참고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