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18년 2월 10일
신선한 제철 회와 불향 입힌 별미를 맛보는 곳모듬회를 주문해 다채로운 구성으로 즐겼습니다. 겉면을 살짝 익힌 타다키 스타일의 회와 신선한 제철 생선회가 푸짐하게 담겨 나왔으며, 기름진 고소함과 쫄깃한 식감이 두루 만족스러웠습니다. 내부는 단체 모임도 가능한 규모로 갖추어져 있어 여럿이 함께 둘러앉아 술잔을 기울이기 좋습니다. 주말 저녁 시간대에는 회포를 푸는 손님들로 활기가 넘쳐 친구나 동료들과 함께하는 술자리로 잘 어울립니다. 주말 늦은 저녁에는 손님이 많을 수 있으니 미리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