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26년 4월 30일 · 2명
부드러운 프라임 립을 클래식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곳캘리포니아 컷과 트러플 크림 리조또를 주문했습니다. 프라임 립은 카빙 카트에서 바로 썰어 서빙되어 육즙이 촉촉하게 살아있었고, 요크셔 푸딩과 매시드 포테이토 곁들임 구성도 알찼습니다. 구운 소고기와 버섯이 얹어진 트러플 크림 리조또는 풍미가 깊어 고기와 조화롭게 잘 어울렸습니다. 홀은 층고가 높고 규모가 매우 넓으며, 룸과 단체석이 잘 갖춰져 있어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 주변 간섭 없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덕분에 차분하면서도 격식 있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조용한 대화가 가능해 기념일이나 특별한 모임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카빙 카트 퍼포먼스를 즐기며 식사하기 좋은 곳인 만큼, 특별한 날 방문하신다면 예약을 미리 해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