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26년 8월 7일 · 2명 · 테이블
감각적인 공간에서 즐기는 산뜻한 브런치 요리레몬크림 치킨 파스타와 트러플 머쉬룸 리조또에 레몬 에이드, 베리 에이드를 곁들여 즐겼습니다. 파스타는 큼직한 파케리면에 상큼한 레몬 풍미의 크림소스와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이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았고, 트러플 향이 그윽하게 배어든 녹진한 리조또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 테이블석을 비롯해 테라스와 바 테이블, 1인석 등 좌석 형태가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공간이 여유롭고 쾌적하여 둘만의 식사는 물론 소규모 모임으로 방문하기에도 편리한 구조입니다. 세련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 덕분에 사진이 잘 나오고, 전체적으로 차분하여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낮 시간대의 채광과 감각적인 소품들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브런치 데이트나 모임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주요 식사 메뉴는 오후 6시까지만 주문이 가능하므로 브런치를 즐기려면 낮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와 예약이 가능하며 반려동물 동반도 지원하니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