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18년 4월 15일 · 1명
푸짐하고 매콤한 제육볶음으로 든든하게 혼밥하기 좋은 곳혼자 방문해 제육볶음을 주문했습니다. 두툼하게 썰어낸 돼지고기에 매콤달콤하게 배어든 양념의 감칠맛이 좋아 밥도둑이 따로 없었고, 계란말이 등 함께 나오는 정갈한 반찬과 곁들여 푸짐하고 든든하게 한 끼를 비웠습니다. 정겨운 노포 백반집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라 눈치 보지 않고 여유롭게 혼밥을 즐기기에 제격이었습니다. 공덕역 바로 근처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편리하며, 식사 피크 시간을 조금 피해 방문하면 한결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