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21년 9월 20일 · 1명
신선한 갈치솥밥과 탁 트인 월정리 바다 전망이 좋은 곳갈치솥밥 정식을 주문해 미역국과 정갈한 반찬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갓 지은 솥밥 위에 노릇하게 구워 올린 갈치는 살이 부드럽고 담백해 밥과 조화롭게 어우러졌으며, 든든한 한 끼로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바테이블과 1인석, 연인석이 갖춰져 있어 혼자 방문해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공간 구획이 깔끔하며 바로 앞으로 시원한 바다를 마주할 수 있어 개방감이 듭니다. 해변가 야외 테라스 공간에서 푸른 월정리 바다와 포토존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매장이 쾌적하고 차분해 혼밥은 물론 조용한 식사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전용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으로 편하게 찾아갈 수 있으며, 오전 이른 시간에 찾으면 비교적 한산하게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