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18년 5월 8일 · 1명
큼직한 등뼈와 통감자가 푸짐한 깔끔한 감자탕집혼자 방문해 감자탕 백반을 먹었습니다. 뚝배기에 큼직한 돼지 등뼈와 큼지막한 통감자, 대파가 듬뿍 들어가 푸짐했고 고기는 부드럽게 발려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평일 오후 5시경 이른 저녁에 방문하니 혼자서도 여유롭고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았습니다.
운영자 방문2018년 5월 8일 · 1명
큼직한 등뼈와 통감자가 푸짐한 깔끔한 감자탕집혼자 방문해 감자탕 백반을 먹었습니다. 뚝배기에 큼직한 돼지 등뼈와 큼지막한 통감자, 대파가 듬뿍 들어가 푸짐했고 고기는 부드럽게 발려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평일 오후 5시경 이른 저녁에 방문하니 혼자서도 여유롭고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