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23년 7월 22일
부추를 듬뿍 얹어 담백하게 즐기는 이북식 찜닭이북식 찜닭을 주문해 먹었습니다. 냄비 가득 얹어진 신선한 부추와 푹 삶아 부드러운 닭고기의 조화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냈고, 둘이 먹기에 양도 넉넉했습니다. 매장은 꽤 넓은 편이라 좌석 수가 넉넉하고 단체 인원을 수용하기에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편안하고 정겨운 대중식당 분위기로, 지인들과 든든한 식사 겸 가벼운 반주를 곁들이는 모임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주차가 가능하며, 약수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도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