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23년 2월 28일 · 1명
부드러운 수육과 국수를 부담 없이 즐기는 노포혼자 방문해 얇게 썰어 나오는 수육과 국수를 주문했습니다. 부드럽고 담백하게 삶아낸 돼지고기 수육은 잡내 없이 깔끔했고, 따뜻한 멸치 국수와 곁들이니 양도 든든하고 궁합이 좋았습니다. 두 메뉴를 함께 먹어도 가격 부담이 적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산역 근처에서 간단하고 든든하게 혼밥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수육과 국수를 함께 주문해 곁들여 먹는 조합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