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22년 8월 6일
부드러운 소꼬리수육을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곳수육을 주문해 먹었습니다. 대파 위에 푸짐하게 얹어 나오는 소꼬리수육은 살이 부드럽게 발라지며, 매콤새콤한 부추무침과 아삭한 깍두기를 곁들여 질리지 않고 든든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매장은 2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내부가 넓고 테이블 배치가 여유로워 쾌적합니다. 단체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좌석 구성이 넉넉하여 여럿이 방문하기에 편리합니다. 편안하고 정돈된 밥집 분위기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반주를 곁들이는 모임이나 가족 식사 자리에 어울립니다. 선유도역 도보 1분 거리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저녁 시간대에는 모임 손님이 많을 수 있으니 이른 방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