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26년 8월 18일
부추와 함께 즐기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수육 맛집대표 메뉴인 수육을 주문했습니다. 찜기 위에 부추를 넉넉하게 깔고 뼈가 붙은 고기를 가지런히 올려 내어주는데, 잡내 없이 부드럽게 익어 뼈에서 살이 쉽게 발라지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단체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내부가 널찍하게 구성되어 있어 여럿이 모여 식사하기에 무리가 없는 공간이었습니다. 정갈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지인들과의 모임이나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기에 잘 어울립니다. 단체 방문 시에는 미리 예약하고 찾는 것을 추천하며, 포장도 가능하니 여유가 없을 땐 포장을 이용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