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18년 5월 6일 · 1명
푸짐한 수육과 진한 국물로 든든하게 혼밥하기 좋은 곳수육백반을 주문하니 뽀얗고 깊은 국물과 함께 촉촉하게 삶아낸 돼지고기 수육이 넉넉히 차려졌습니다. 잡내 없이 부드러운 수육을 무말랭이와 쌈으로 즐기다 진한 국물에 밥을 곁들이니 한 끼로 아주 든든했습니다. 매장 내부는 꽤 넓고 좌석이 넉넉하게 갖추어져 있어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아 혼자 방문해도 편안하게 자리 잡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편하게 머물렀습니다. 서면역 인근에서 부담 없이 든든한 국밥으로 혼밥을 하거나 지인과 식사하기에 잘 어울립니다. 서면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편리하며, 피크 시간대에도 매장이 넓어 회전율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