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방문2019년 5월 26일 · 1명
대만 현지 느낌의 진한 곱창국수를 편하게 맛보는 곳혼자 방문해 대만식 곱창국수를 맛보았습니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면발에 쫄깃하게 씹히는 곱창이 넉넉히 들어있고, 고수와 다진 양념이 걸쭉한 국물의 감칠맛을 배가시켜 현지의 풍미가 진하게 전해졌습니다. 매장 규모는 아담한 편이지만 회전이 빠르고 1인 방문객도 부담 없이 머물기 좋은 좌석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캐주얼하고 소박한 분위기로, 조용히 혼밥을 즐기거나 가볍게 한 그릇 식사를 해결하기에 어울립니다. 이촌역에서 도보로 가까우며 건물 주차가 가능해 대중교통과 자차 모두 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